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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Pack for Dreamweaver CS3, CS4, CS5
Category : HTML5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1:42 PM

Download HTML5 Pack for Dreamweaver CS3 and CS4

Download HTML5 Pack for Dreamweaver CS5

드림위버에서 HTML5문서를 작성할때 코드힌트 등을 지원해 주는 확장팩입니다. Adobe공식 배포판은 CS5용 뿐이지만 Donald Booth라는 사람이 CS3, CS4용 익스텐션을 만들어 배포중입니다. 각자 맞는 버전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Apple의 HTML5 지원시작?
Category : HTML5 , Miscellaneous Comments : 2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1:17 AM

Apple이 아이폰이던, 아이패드이던 암튼 지들 기기에서 HTML5를 화끈하게 지원한다고 이야길 들었을때 전 브라우저가 브라우저다워야 하지.. 본질인 브라우저가 Flash, Silverlight 등의 Plug-in 따위에 밀리는 꼬락서니가 무진장 맘에 안들던 차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군 했습니다. 사실 브라우저란게 통합이 중요하긴 한데요. 통합이라기 보다.. 표준..

브라우저는 HTTP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원격지의 웹문서를 읽어보는 S/W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FTP프로토콜로 원격지의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FTP클라이언트와 같은 것이죠. 브라우저도 주요 메이저급이 몇개 있듯 FTP계에서도 전통의 WS-FTP나 Filezilla같은 것이 몇몇 있습니다다. 사실 FTP를 비교하여 각각의 FTP클라이언트의 UI나 기능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골격은 비슷한데요. 브라우저도 마찬가지 이지만 초창기 브라우저나 FTP클라이언트들이 기능들이 미미해서 Flash와 같은 Plug-in이 나왔다고 본다면, 지금은 사실 브라우저들이 성능과 기능은 좋아졌지만 너무 각자의 길을 가버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브라우저 제조사들의 My Way를 탓할일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FTP나, SSH와 같은 유사 인터넷 서비스환경에서도 비슷한 주요 메이저 S/W는 각자의 길을 가니까요.. 솔직히 비표준은 MS의 짓이지.. 기능이 많고 적음이 브라우저 자체가 욕먹을 일은 아니니까요..

암튼 Apple이 HTML5를 지원하겠다고 만든 웹사이트가 최근 공개된 모양인데, 저의 결론은 Apple이 주도하는 HTML5는 반대한다는 겁니다. 일단 h264나 MP4포맷이 싫고요. 그리고 Apple의 아쿠아틱한 디자인도 싫습니다.(퀵타임으로 대변되는 일련의 미디어 재생기의 디자인들...전 처음부터 싫어 했습니다. 제 눈엔 정말 촌스런 디자인인데 사람들이 열광한다고.. 혼자 세상을 따하고 살았거든요. 이건 B형만이 가진 막강한 힘입니다.ㅋㅋㅋ 세상을 전부 왕따시킬 수 있는 능력..ㅋㅋ)

그래도 일단.. HTML5의 포문을 열어제낀 공로로 일단 만들었다는 그 사이트 http://www.apple.com/html5/ 를 전 FireFox로 접속했습니다.  염병.. Safari Only다.. 뭔 이런 싸가지가 있어????


<Hey, Apple... Why only Safari???? why????>

이런 젠장.. Opera와 FireFox를 주로 쓰는 저로선 그림의 떡이더군요.. Safari 깔아야해? 아우.. 그럼 그 퀵타임도 딸려오자나.. ㅠㅠ; 구글의 크롬은 구글업데이터란 악성프로세스를 늘 실행해서 골친데.. MS IE는 구려서 못쓰겠고 말이지.. 더욱이 64bit IE에서 궁글러가는 Native 64bit Flash Player는 언제 맹글어 줄꺼야 Adobe..??????????

다 된담서..?????? 어떤 플랫폼이든 동일하게 해 준담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10년이 지나도 안되자나.........!!!!!!!
(뭔일로 랩스에는 Linux 64bit용은 내놓았던데)

전부 구라쟁이들이야..크로스플랫폼, RIA 등등 다 구라란걸.. 개발자라면 알아야 겠습니다... MS의 Silverlight는 아직도 안되는 브라우저 및 환경이 더 많고, Flash.. 10년동안 다 된다면서 아직도 안되는데 읊기 시작하면 꽤 나옵니다.ㅋ (다되긴 개뿔이..) Adobe 믿고 예전에 PDA의 Flash Player에서 Flex Component 굴러간다고 주장했다가...휴대폰용 Flash Player에서 Video재생 된다고 했다가 졸지에 쌩구라쟁이된 아픈 기억..ㅋㅋ

그런데 Apple도 그짓을.. HTML5마저 차별하다니.. 브라우저만 대여섯개 까는 시대입니다. ㅠㅠ


HTML5관련서 안내입니다.
Category : HTML5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9:51 PM

오늘 열이아빠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지난달 일본어의 무지를 무릎쓰고, 구매했던 HTML5&API入門 キャンバス,VideoからWeb Socketsまで 次世代Web標準の全容의 국내 번역본이 출간되었습니다(책 제목은 HTML5 & API 입문: 웹 혁명을 꿈꾸다 입니다.). 사실 내용이 평이하지만 교과서처럼 핵심만 담고 있고, 무엇보다 Canvas태그에 대한 궁금증 및 개념정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웹어플리케이션 등의 신기한 기술도 놀라웠고요. Video의 경우 아직 브라우저간 호환이 확립되지 않아서 그냥 내용만 보았습니다.

스스로 번역해가면서 보다가 점점 일본어에 한계를 느끼던 차에 번역서가 나와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ㅋㅋ 조그만 기다리면 될 것을..ㅋ 여튼 HTML5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같이 공부해 봅시다. 이제 처음 나온 책이니 이걸 보신다면 당신은 HTML5의 프론티어? Apple의 Jobs를 미워하셔도 이건 해야할 기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ML5 & API HTML5 & API


HTML5를 위한 2D그래픽 - Canvas
Category : HTML5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9:08 PM

웹페이지에서 그래픽을 표현하는 방법은 크게, 브라우저 자체의 그래픽 Rendering기능을 이용하는 SVG, VML 그리고 HTML5에서 지원하는 Canvas와 브라우저의 비브라우저 벤더들에 의해서 제공되는 Plug-in으로 구현되는 Flash, Java, Silverlight와 같은 기술이 있습니다. (SVG도 엄밀히 말하면 Plug-in이라고 할 수 있지만 브라우저가 자체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Flash등과는 조금 다릅니다.)

Plug-in 방식의 경우 3D, 영상/음성 등 보다 풍부한 기능을 제공하긴 하지만 간단한 차트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Actionscript나 Java, Xaml/C#등과 같은 서로 규격이 다르거나 다소 배우기 어려운 언어를 별도로 배워야 하고, 또 각각의 벤더에서 제공하는 Compiler로(유상이던 무상이던) 컴파일해서 웹페이지에 삽입해야 하는 불편이 따릅니다. 더욱이 브라우저의 다른 요소 예를 들면 Javascript와 같은 것과 통신하기 위한 매우 저수준의 API만을 제공하는 것도 약간은 불편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SVG나 VML은 Microsoft의 IE에서 주로 지원하던 것들로서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고, 또 앞으로도 MSIE에서만 지원할 가능이 매우 높기 때문에 표준이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남은 것은 Canvas 하나인데, 사실 이 Canvas태그를 맨 먼저 브라우저에 확장한 것은 Apple이였습니다. Apple은 Safari에서 특정 Plug-in에 의해 구동되지 않는 2D이미지 렌더링용 HTML태그가 필요했고, 그러한 태그로 Canvas를 Safari에서 거의 독단적으로(?) 확장해 버렸습니다.(유명한 MacBook을 구매하여 처음 전원을 넣었을때 환영메시지 영상이 바로 HTML5로 구동된 VIDEO태그인 것 처럼 말이죠)

대신 2D그래픽의 드로잉 메소드는 Javascript의 것을 이용할 수 있게 했는데, Canvas태그는 Javascript에서 그려진 이미지를 화면에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즉, Canvas태그자체로 Vactor이미지를 표현할 수 는 없는 것이죠.

하지만 이후 FireFox와 Opera가 이 Canvas태그지원에 동참하면서 이 태그를 자사의 브라우저에 확장해 주었고(순전히 Javascript를 이용한 렌더링이기 때문에 동참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애플이 또다른 플러그인을 썼다면 동참하지 않았겠죠.), Google의 Chrome도 이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남은 것은 MSIE입니다만, IE9에서 지원예정입니다만 자사 Silverlight때문에 어떻게 될지 아직 단언할 수 는 없습니다.(하지만 혼자 도태되지 않으려면 지원하겠죠.)

가령 간단한 곡선과 원을 그리려면 다음과 같이 HTML5문서를 코딩하면 FireFox, Safari, Opera, Chrome에서 렌더링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Sample View : canvas.html

 

<!DOCTYPE html>
<html>
<meta charset="UTF-8"/>
<body>

<h3>Curve - 커브곡선</h3>
<canvas id="canvas1"></canvas>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canvas = document.getElementById("canvas1");
	var cx = canvas.getContext("2d");

	cx.beginPath();
	cx.moveTo(0,0);
	cx.quadraticCurveTo(100,200,200,0);
	cx.stroke();
</script>

<h3>Circle - 원</h3>
<canvas id="canvas2"></canvas>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canvas = document.getElementById("canvas2");
	var cx = canvas.getContext("2d");

	cx.beginPath();
	cx.arc(50,50,50,0,2*Math.PI,true);
	cx.stroke();
</script>

</body>
</html>

 

위 코드는 HTML5&API入門 - キャンバス,VideoからWeb Socketsまで 次世代Web標準の全容에서 인용한 코드입니다.

canvas.getContext("2d"); 는 2D그래픽을 쓴다고 명시적으로 선언하는 부분인데, 앞으로는 3D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quadraticCurveTo()나 arc()함수를 이용하여 Javascript가 그린 그림을 Canvas에서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그래픽이 일반적으로 많이 쓰인다고 볼 수 없지만 버튼이미지, 또는 Round로 각이진 사작형을 그린다고 했을때 외부 IDE(또는 이미지에디터)로 이미지나 플러그인 실행 파일을 만들어 웹 페이지에 삽입하는 것 보다는 직접 HTML코드내에 동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더 효율적 일 것입니다. 간단한 이미지의 표현에서는 Canvas로 많은 이용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한다"고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좀 아쉽지만 IE9가 나오게 되면 Canvas태그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Daum의 Street View와 같은 지도서비스, 또는 지도 위에서 구동되는 AR(증강현실) 등의 서비스도 Canvas태그로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하고도 멋진 어플리케이션이 쏟아져 나올 것 입니다.

HTML5!!! Flash나 Silverlight보다 강력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그것 들이 하는 것은 HTML5로도 가능해 지리라 봅니다. 그 가까운 미래를 미리보기 위한 예제는 널려있습니다만, http://www.kesiev.com/akihabara/ 에서 처럼 HTML5코드로 작성된 아케이드 게임을 보신다면 그리 먼 미래는 아니리라 봅니다.(아이팟/아이폰에서 게임을 구동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왼쪽엄지와  기능키로 좀 더 실감?나는 아케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뭘 해야 할까요? HTML5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Javascript를 완벽히 공부해야 겠죠.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제외한다면야 딱히 할말은 없지만 이들 제품까지 커버하려면 역시나 HTML5+Javascript 의 조합이 더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욱이 장애인에 대한 차별없는 웹과 누구나 개발툴을 사지 않아도 되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개발과 배포할 수 있도록 말이죠.


HTML5 & API 입문 도착.. 근데.. 일본어 너무 어렵군요.
Category : HTML5 , Miscellaneous Comments : 5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1:13 PM

HTML5 & API 입문

지난 주 주문했던 HTML5 & API입문이란 일본서적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HTML5에 대하여 서적으로 나온 곳은 일본이 유일하기 때문에 대학때 배운 일본어 실력만 믿고 주문했는데 이거 한자때문에 완전 해석불가 상태입니다. 결론은 한페이지 해석하는데 한나절이 걸리고 있습니다. ㅠㅠ;

네이버 일본어사전이 그나마 잘 만들어져서 마우스로 한자를 그리면(한자를 써야 하는데 몰라서 보고 그립니다. ㅠㅠ)단어를 찾아주어 조금 불편하지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암튼 조사의 활용 등 해석이 애매한 곳이 한두곳이 아닙니다.

더욱더 절망스러운것은 Application같은 단어는 그냥 영어로 써 주었으면 더 나았을 것을  アプリケ―ション이라고 일본식 발음으로 전부 써놓아서 참으로 찾기가 힘듭니다. ㅠㅠ; "Application"을 "어플리케이션" 이렇게 적은 것과 같은데.. アプリケ―ション이란 단어를 읽어보면 "아뿌리-케션" 이렇게 발음되어 쉬운 단어임에도..ㅠㅠ 영어 발음은 확실히 한국인이나 중국인이 참 잘합니다. 참고로 File는 일본식 발음으로 "화이루"입니다.ㅋ

HTML5 & API 입문

암튼. 새로운 HTML5에 대하여 쓴 책 내용은 맘에 듭니다. 일단 재생지를 써서 책이 좀 두꺼운데도 무지 가볍네요. 영어원서나 일본서는 대부분 두꺼워도 재생표백지 같은 것을 써서 그런지 무지 가벼운데 우리나라는 너무 좋은 종이로 너무 무겁게 만듭니다. 출판사들 반성해야 합니다.

 HTML5의 주요부분인 Canvas, Video/Audio 등의 새로운 태그와 Drag&Drop 등 Javascript나 CSS 등을 이용한 RIA적인 웹페이지의 작성, 브라우저간의 호환성 등을 잘 요약하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것은 구구절절 소설식의 책이 아니라서 맘에 들었습니다.

 해석이 좀 힘들어서 그렇지만 책을 완전히 다 읽고 난 뒤 블로그에 해당 내용에 대한 소개를 종종 올릴까 합니다. HTML5를 거부할 수 없다면 영어로 된 책도 아직 안나온 마당이고(그래서 당연 우리나라 책도 아직 없음)하니 남들보다 조금 더 앞서 배울 수 있기에 미리 공부를 한다면 분명 유리할 것입니다. 브라우저들의 지원개선 등 HTML5에 대한 변화나 추이를 동시에 지켜볼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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