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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맥잡기 세번째 세미나 - ColdFusion Session 발표자료 및 예제
Category : ColdFusion , Flash/RIA , Miscellaneous Comments : 2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1:12 AM

지난 7월 3일(토) 강남교보타워에서 있었던 RIA 맥잡기 세번째 세미나 - ColdFusion Session 발표자료 및 예제입니다. 열이아빠 이준하님의 도움으로 부족한 제가 ColdFusion에 대한 발표를 했는데요. 시간을 너무 소비해서 준비해간 자료의 대부분의 예제를 자세히 소개를 못했습니다. 욕심이 너무 앞섰나 봅니다. ^^; 이후 열이아빠님 세션은 그냥 시간부족이 아니셨는지...

초창기 이후 끊어지다시피한 ColdFusion에대한 명맥을 잇는것 같아 나름 보람도 있었고, 당시 드리지 못한 예제나 작동원리 등을 직접 경험해보시라고 부랴부랴 서버설치하고, 예제를 담았습니다. 한시적으로 운영되겠지만 소스를 받아서 로컬에서 테스트 바라며, 대부분이 이미 제 블로그에서 소개된 자료이니 관련된 설명은 블로그를 참조하시면 도움되리라 봅니다. 기초적 질문이던, 다양한 관심과 궁금증은 제 블로그나, 이메일, 또는 Open ColdFusion Cafe(http://cafe.naver.com/opencfml.cafe)로 문의해주시면 도움드리겠습니다.

발표자료 : PDF다운로드

발표예제 및 소스코드 다운로드


Apple의 HTML5 지원시작?
Category : HTML5 , Miscellaneous Comments : 2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1:17 AM

Apple이 아이폰이던, 아이패드이던 암튼 지들 기기에서 HTML5를 화끈하게 지원한다고 이야길 들었을때 전 브라우저가 브라우저다워야 하지.. 본질인 브라우저가 Flash, Silverlight 등의 Plug-in 따위에 밀리는 꼬락서니가 무진장 맘에 안들던 차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군 했습니다. 사실 브라우저란게 통합이 중요하긴 한데요. 통합이라기 보다.. 표준..

브라우저는 HTTP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원격지의 웹문서를 읽어보는 S/W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FTP프로토콜로 원격지의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FTP클라이언트와 같은 것이죠. 브라우저도 주요 메이저급이 몇개 있듯 FTP계에서도 전통의 WS-FTP나 Filezilla같은 것이 몇몇 있습니다다. 사실 FTP를 비교하여 각각의 FTP클라이언트의 UI나 기능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골격은 비슷한데요. 브라우저도 마찬가지 이지만 초창기 브라우저나 FTP클라이언트들이 기능들이 미미해서 Flash와 같은 Plug-in이 나왔다고 본다면, 지금은 사실 브라우저들이 성능과 기능은 좋아졌지만 너무 각자의 길을 가버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브라우저 제조사들의 My Way를 탓할일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FTP나, SSH와 같은 유사 인터넷 서비스환경에서도 비슷한 주요 메이저 S/W는 각자의 길을 가니까요.. 솔직히 비표준은 MS의 짓이지.. 기능이 많고 적음이 브라우저 자체가 욕먹을 일은 아니니까요..

암튼 Apple이 HTML5를 지원하겠다고 만든 웹사이트가 최근 공개된 모양인데, 저의 결론은 Apple이 주도하는 HTML5는 반대한다는 겁니다. 일단 h264나 MP4포맷이 싫고요. 그리고 Apple의 아쿠아틱한 디자인도 싫습니다.(퀵타임으로 대변되는 일련의 미디어 재생기의 디자인들...전 처음부터 싫어 했습니다. 제 눈엔 정말 촌스런 디자인인데 사람들이 열광한다고.. 혼자 세상을 따하고 살았거든요. 이건 B형만이 가진 막강한 힘입니다.ㅋㅋㅋ 세상을 전부 왕따시킬 수 있는 능력..ㅋㅋ)

그래도 일단.. HTML5의 포문을 열어제낀 공로로 일단 만들었다는 그 사이트 http://www.apple.com/html5/ 를 전 FireFox로 접속했습니다.  염병.. Safari Only다.. 뭔 이런 싸가지가 있어????


<Hey, Apple... Why only Safari???? why????>

이런 젠장.. Opera와 FireFox를 주로 쓰는 저로선 그림의 떡이더군요.. Safari 깔아야해? 아우.. 그럼 그 퀵타임도 딸려오자나.. ㅠㅠ; 구글의 크롬은 구글업데이터란 악성프로세스를 늘 실행해서 골친데.. MS IE는 구려서 못쓰겠고 말이지.. 더욱이 64bit IE에서 궁글러가는 Native 64bit Flash Player는 언제 맹글어 줄꺼야 Adobe..??????????

다 된담서..?????? 어떤 플랫폼이든 동일하게 해 준담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10년이 지나도 안되자나.........!!!!!!!
(뭔일로 랩스에는 Linux 64bit용은 내놓았던데)

전부 구라쟁이들이야..크로스플랫폼, RIA 등등 다 구라란걸.. 개발자라면 알아야 겠습니다... MS의 Silverlight는 아직도 안되는 브라우저 및 환경이 더 많고, Flash.. 10년동안 다 된다면서 아직도 안되는데 읊기 시작하면 꽤 나옵니다.ㅋ (다되긴 개뿔이..) Adobe 믿고 예전에 PDA의 Flash Player에서 Flex Component 굴러간다고 주장했다가...휴대폰용 Flash Player에서 Video재생 된다고 했다가 졸지에 쌩구라쟁이된 아픈 기억..ㅋㅋ

그런데 Apple도 그짓을.. HTML5마저 차별하다니.. 브라우저만 대여섯개 까는 시대입니다. ㅠㅠ


너무 게으른 Adobe? 그리고 Macromedia를 회상하며
Category : Miscellaneous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8:12 PM

제가 처음으로 IT업계에 입문한 것이 2000년 8월이니까 거의 10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 동안 규모나, 분야에서의 차이는 있겠지만 웹과 관련된 일은 한해도 빠지지 않고 해온 일입니다.

오늘은 플래시와 아이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Adobe Systems에 대하여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오늘의 요지는 얼마전 Apple의 잡스가 말한 게으른 Adobe에 대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그 말에 공감하고 지지한다입니다.(게으르단 부분만 그렇습니다.)

2000년대 초반 저와 같은 웹개발자들은 Adobe의 Photoshop과 Illustrator, 그리고 Macromedia의 Flash와 같은 제품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당시 Macromedia와 Adobe는 서로 상대방의 주력 제품의 경쟁제품을 쏟아내면서 지금의 Apple과 Google과 같이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업합니다.

Macromedia의 Deramweaver를 견제하고자 Adobe는 Golive를 인수하여 GoLive시리즈를 출시했고, 또 Flash를 견제하기 위해 LiveMotion이란 제품으로 맞불을 놓고 있었습니다. Macromedia 역시 Adobe의 핵심인 두 제품 Photoshop과 Illustrator를 겨냥한 Fireworks와 Freehand로 치고박고 하던 시기였죠.

웹디자인분야를 경험한 저와 같은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의 과거 기억속에서는 Macromedia제품의 경우 대부분 당시에 경재상대가 없거나 이전에는 그런 제품이 없던 새롭고 혁신적이며, 매우 가벼운데다, 빠르고 안정적인 구동을 보장하는 S/W로 기억되는 반면, Adobe의 Photoshop 등은 설치파일도 덩치가 크고, 무거우며, H/W사양을 무진장 따진다는 것에 늘 불만이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실제로 기능상의 차이가 있겠지만 당시 Web을 위한 Image에디팅툴이였던 Fireworks와 Photoshop의 설치파일 용량은 약 100MB이상 차이가 낫으며, 구동속도 등에서 Adobe이 제품이 더 느렸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오늘 저는 제 관심분야의 ColdFusion에 대하여 64bit 지원여부를 다시 확인하던차에 놀라운 글자를 보고 말았습니다. ColdFusion builder는 64bit에서는 32mode로 작동한다는 것을 말이죠. Native 64bit라 생각했던 저는 64bit아키텍쳐가 나온지가 언제인데도 아직까지 32bit에 머물러 있는지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2ibt mode라는 것은 결국 과거 486컴퓨터의 16bit 소프트웨어를 536펜티엄컴퓨터에서 16bit mode로 구동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H/W의 성능을 제대로 낼 수 없다는 것이죠. 지난 ColdFusion 8에서 부실한 64bit지원으로 실망을 했던 저로서는 다행히 이번 ColdFusion 9에서 64bit를 지원해주어 매우 기뻤는데 CFBuilder는 아직이군요.

Microsoft  등에서도 물론 32비트 사용자를 위한 32비트용 소프트웨어도 내놓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메이저 소프트웨어제조사들은 32/64비트를 분리하여 동일하게 제공하는 반면 유독 Adobe만이 아직도 32비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늘 대부분의 디자인관련분야 종사자들이 아직도 32비트를 사용중이다라던가 아직 64비트는 시기상조다 등 변명만 벌써 수년째입니다. 더욱이 Adobe는 Flash Palyer마저 64bit버전은 최근에서야 출시했고, 그나마 Linux용 64bit는 아직까지도 정식으로 출시하지도 않고 있습니다.(베타버전은 Labs에서 테스트중입니다.)

기능이 많아서? 부가플러그인이 많아서?  왜 더 나은 성능을 위해 64bit를 지원하지 않는지? Apple의 잡스가 말한대로 그들은 게으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만 할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나 개발자의 저작 경험좀 개선해 주었으면 합니다.

Adobe 지지자들은 왜 Adobe가 욕을 먹는지, 되려 Apple에 편승해서 까대지말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 역시 지지자들 그 이상으로 Macromedia와 Adobe를 아껴왔기에 더 나은 제품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Adobe 스스로 자신의 이미지에 먹칠한 꼴이 우습습니다. 물론 그래도 열렬한 지지자들이 있어 다행입니다만... 모든 자사의 S/W를 Native 64bit지원해야 합니다. 특히 Server 제품군은 성능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설치파일 용량 좀 줄이고 구동속도 개선이나, 성능향상을 위해 고민을 더 해야 합니다.

부족한 기능이나, 성능은 노력하면 해결되지만 게으르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글쎄요..

 


HTML5 & API 입문 도착.. 근데.. 일본어 너무 어렵군요.
Category : HTML5 , Miscellaneous Comments : 5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1:13 PM

HTML5 & API 입문

지난 주 주문했던 HTML5 & API입문이란 일본서적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HTML5에 대하여 서적으로 나온 곳은 일본이 유일하기 때문에 대학때 배운 일본어 실력만 믿고 주문했는데 이거 한자때문에 완전 해석불가 상태입니다. 결론은 한페이지 해석하는데 한나절이 걸리고 있습니다. ㅠㅠ;

네이버 일본어사전이 그나마 잘 만들어져서 마우스로 한자를 그리면(한자를 써야 하는데 몰라서 보고 그립니다. ㅠㅠ)단어를 찾아주어 조금 불편하지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암튼 조사의 활용 등 해석이 애매한 곳이 한두곳이 아닙니다.

더욱더 절망스러운것은 Application같은 단어는 그냥 영어로 써 주었으면 더 나았을 것을  アプリケ―ション이라고 일본식 발음으로 전부 써놓아서 참으로 찾기가 힘듭니다. ㅠㅠ; "Application"을 "어플리케이션" 이렇게 적은 것과 같은데.. アプリケ―ション이란 단어를 읽어보면 "아뿌리-케션" 이렇게 발음되어 쉬운 단어임에도..ㅠㅠ 영어 발음은 확실히 한국인이나 중국인이 참 잘합니다. 참고로 File는 일본식 발음으로 "화이루"입니다.ㅋ

HTML5 & API 입문

암튼. 새로운 HTML5에 대하여 쓴 책 내용은 맘에 듭니다. 일단 재생지를 써서 책이 좀 두꺼운데도 무지 가볍네요. 영어원서나 일본서는 대부분 두꺼워도 재생표백지 같은 것을 써서 그런지 무지 가벼운데 우리나라는 너무 좋은 종이로 너무 무겁게 만듭니다. 출판사들 반성해야 합니다.

 HTML5의 주요부분인 Canvas, Video/Audio 등의 새로운 태그와 Drag&Drop 등 Javascript나 CSS 등을 이용한 RIA적인 웹페이지의 작성, 브라우저간의 호환성 등을 잘 요약하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것은 구구절절 소설식의 책이 아니라서 맘에 들었습니다.

 해석이 좀 힘들어서 그렇지만 책을 완전히 다 읽고 난 뒤 블로그에 해당 내용에 대한 소개를 종종 올릴까 합니다. HTML5를 거부할 수 없다면 영어로 된 책도 아직 안나온 마당이고(그래서 당연 우리나라 책도 아직 없음)하니 남들보다 조금 더 앞서 배울 수 있기에 미리 공부를 한다면 분명 유리할 것입니다. 브라우저들의 지원개선 등 HTML5에 대한 변화나 추이를 동시에 지켜볼 수 있을 테니까요.


Adobe는 ColdFusion을 사랑하지 않는다. Adobe don't loves CF.
Category : Miscellaneous Comments : 4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4:27 AM

말도 많고 기대했던 Packager for iPhone을 Apple이 초쳐버리는 바람에 김빠진 flash가 되어버렸지만 CS5가 4월12일 런칭이 되긴 했는데 일부 해외 블로거(나를 포함해서) 이번 CS5의 제품 구성에 역시 Adobe가 평소 ColdFusion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불만인 사람이 저 말고도 있네요.

CFBuilder gets no love in CS5 

우선 Flex의 후신인 Flash Builder가 CS5의 Web Premium 등 주요 CS5의 패캐징 제품군에 포함되어 있어 동일한 가격에 CS시리즈와 함께 Flex 도구를 얻을 수 있는 반면에 Flash Builder 보다 값이 싸다고 그런지 CFBuilder는 죄다 빠져 있습니다. 즉, CS5와 함께 ColdFusion을 하려면 모두 별도로 구매하란 이야기 인데.. 이상하게 Adobe의 ColdFusion 정책을 보면 Flex나 Flash와 ColdFusion을 구별해서 CF를 뒤로 숨기려고 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잘난 아들들은 앞으로 철부지 아들을 뒤로 숨긴다는 것 같은것 말이죠. 이전 Macromedia시절만 하더라도 ColdFusion은 Flash/Flex와 함께 회사의 간판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Adobe로 넘어오면서 제품지원이나, Flex와의 연계 등 ColdFusion이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자제하는 느낌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막말로 어렵다는 JSP나 Java로 Flex의 서버측을 개발하는 것 보다는 ColdFusion이 훨씬 쉬운데도 극구 CF보다는 다른 언어로 하라는 Adobe를 보면 이건 정말 아니다 싶습니다. 지금 기분에는 솔직히 ColdFusion를 아끼는 입장에서 Apple이 영원히 그리고 나아가서 Android에서도 Flash 烹(팽)해버리길 진정 바랍니다.

ColdFusion과 Homesite를 Studio8이던 어디던 같이 덤으로 끼워주어서 많은 Java개발자들 사이에서도 입에 오르내리던 ColdFusion이나 Jrun과 같은 과거 Macromedia나 Allaire의 제품들은 분명 시장성과 성장성이 있음에도 SWF기반이 아니라는 이유로 완전 쌩까는 Adobe... 내가 집요하게 SWF의 불필요성에 대해서 쌩까주지.. (그나마 남아있던 연민마저 이젠 안녕~~~~) 여튼 실망 실망 대실망입니다.

솔직히 Adobe가 당장 ColdFusion를 매각할 이유도 없겠지만 ColdFusion이나, Jrun은 Adobe라는 재수없는 주인을 잘못 만난 것이 확실합니다. 다행이라면 ColdFusion의 가능성을 보고 제3의 Open Source진영에서 CF를 발전시키는 여러 노력들(Railo나 OpenBD 등)이 있기에 그나마 다행입니다. 지금이야 Adobe CF가 표준이라지만 이따우로 대우하다간 곧 CF계의 3류꼴 나기 딱입니다. PHP를 IIS안에 아예 박아서라도, IIS나 SQLServer를 꽁짜로 풀어서라도 자사의 제품을 확산하는 Microsoft를 비난할 이유가 없지요.

최근의 한 블로거의 제보에 의하면 MSN터키(http://starlounge.tr.msn.com/index.cfm?objectid=80211)에서 ColdFusion이 사용된 것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http://www.bitscope.us/2010/04/cfm-extensions-at-trmsncom.html#comment-form) 아마도 New Atalanta의 BlueDragon이 사용된듯 합니다. 사실 Adobe ColdFusion과 함께 많이 쓰이는 제품이 New Atalnta사의 BlueDragon입니다. 물론 지금도 잘 나가고 있고요. 이 BlueDragon의 특징이라면 Adobe의 CF가 Java기반인데 반해 BlueDragon은 Java와 .NET기반 두가지 버전을 제공했었는데 그중 Java기반은 Open Source로 공개했고(Open BlueDragon) .NET버전은 여전히 MS의 그늘 아래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MySpace(http://www.myspace.com) 역시 ColdFusion을 이용해서 서비스 중 입니다.  물론 MS의 ASPX와 BlueDragon으로 말이죠. 이런 대규모 레퍼런스가 Adobe에 어디에 있을 까요? 솔직히 Adobe가 가진 레퍼런스 중에 마이스페이스나 트위터 급 고객이 있냐 이말입니다. 물론 SWF야.. mlb.com과 같은 곳이 있긴 하지만 거의 동영상 재생기 따위로만 쓰이고 있지 콘텐츠와 Data의 유기적인 환경으로서는 아니죠~~~ Adobe라는 멍청한 주인을 만난 탓입니다. 영업의 기초가 안되어 있는 조직이죠. 그저 만만한 개인개발자나 소규모 영세 사업자를 협박해서 CS시리즈나 팔아 먹는..

Adobe의 열손가락 깨물어 아픈 손가락인 CF를 믿느니 이 참에 수백만개의 확장 dll를 갖다 쓸 수 있는 .net기반의 BlueDragon을 연구해봐야 겠네요. Flash/Flex만을 편애하는 Adobe..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영원히 안녕~~~~~ Flash Cs5의 핵심기능으로 밀던 iPhone Packager가 Apple한테 한방 먹은 모습에 좀 안됬다 싶었는데, 이번 Cs5의 제품라인업 구성을 보고는 그나마 있던 짠한 마음마저 쌱 가셔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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