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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나 Objective-C를 몰라도 iPhone, Android 개발한다?!
Category : Utilities , Ipod/Iphone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2:55 PM

최근에 DragonfireSDK라는 유료 프레임웍으로 Windows 환경에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환경을 접한 적이 있는데 일단 유료 프레임웍이라 다뤄보진 못했습니다만 일단 관련 기술로 판매되는 정식어플리케이션도 있다니 되긴 되나 봅니다.

Adobe Flash CS5에서는 기본적으로 아이폰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PreRelease 버전으로 직접 테스트해 보긴 했습니다.) 오브젝티브-C라는 언어를 몰라도 Actionscript와 기존의 Flash제작기술만 가지고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만 아직 Flash CS5가 나온것도 아니고, 정식 Apple 개발자ID가 있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다소 유동성이 있는 부분이라 아직은 본격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툴은 아닌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S/W는 기본적인 모토는 Java나 Objective-C를 몰라도 일반 Windows, MacOSX, Linux어플리케이션 또는 Android, iPhone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다(Most full-featured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 on the market (announcing iPad support). iPhone without Objective-C / Android without Java.) 는 Appcelerator의 Titanium Development Platform입니다.

Titanium Platform기본적으로 Windows, Linux, Mac OSX에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부가적인 SDK들 예를 들어 Android SDK가 필요합니다. 다만, Windows환경에서는 IPhoneSDK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DragonFireSDK처럼 Windows에서 iPhone어플만드는것은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해외 블로거들 사이에는 Windows용 iPhoneSDK도 나돌고 있긴한데 제가 직접 보진 못해서..될지는...ㅋ

일단 Windows환경에서 각 OS별 어플리케이션이나 안드로이드는 가능하리라 봅니다. AndroidSDK의 에뮬레이터로 테스트도 가능합니다. 이클립스와 같은 텍스트개발 환경이 아니라, 만들어진 파일을 패키징해주는 것이라고 보는게 사실상 맞다고 생각듭니다만, 일단 기본모토는 Javascript와 HTML, Ruby, PHP등의 언어로 만들어진 웹어플리케이션을 Windows/Linux/MacOSX/Android/iPhone 어플리케이션으로 패키징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Flash쪽에서도 각 운영체제별 설치용 응용프로그램의 개발방법은 Flash CS4에서 EXE파일로 컴파일하거나, AIR Runtime을 이용하여 배포하거나, SWFkit, Zinc와 같은 외부 서드파티 패키징Tool을 써서 만드는 방법이 있듯이 이 제품 역시 이런 개념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해주는 것 같습니다. AIR가 Actionscript를 사용하고, SWFKit가 FFish Script라는 자체 언어 등으로 만들 듯이 말이죠. 다만 Titanium은 Javascript가 기본 언어로 보입니다. 샘플어플리케이션을 보면 대부분 HTML에 Javascript로 되어 있더군요. 세세한 프로젝트 파일은 메모장이나 Editplus와 같은 툴을 이용하고 Titanium으로 페키징 및 에뮬레이터로 설치 테스트 해 볼 수 있습니다. 에뮬레이터는 AndroidSDK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Mac OSX환경에서는 Android뿐만 아니라  iPhone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이 가능하겠죠?

각 운영체제에 맞는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실행하고, 간단하게 Android나 iPhoneSDK의 경로를 지정하면 바로 패키징을 할 수 있습니다. Titanium Quick Start에서 간략히 살펴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ㅋ

무엇보다 오픈소스라는 것이 맘에 들긴하는데 Showcase에서 보면 실제 판매되고 있는 어플도 있고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니 기존의 웹어플리케이션을 하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새로운 언어를 배우면 좋겠습니다만, 저처럼 Java나 Objective-C에 문외한인 경우는 모바일 어플은 그림의 떡이 였는데 말이죠.


Windows7에서 FlashPaper2 가상프린터(Virtual Printer)를 인식하지 못할때
Category : Miscellaneous , Utilities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2:39 AM

Macromedia FlashPaper22004년이후로 여전히 저는 예전의 Macromedia시절 PDF에 대항하기 위하여 내놓은 SWF기반의 문서포맷(?)인 FlashPaper2를 사용중입니다. 간단하게 인쇄옵션을 이용해서 문서를 PDF 또는 FlashPaper포맷(swf파일 포맷)으로 변환이 가능해서인데요. 특히 MS Word나 Powerpoint의 경우 보기 좋게 목차도 알아서 만들어주는 아주 기특한 녀석입니다. 물론 한국어 버전도 있고, 20여만원 미만으로 착한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FlashPaper2를 Windows Vista나 7에 설치하게 되면 프린터를 찾을 수 없다거나 일부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못해 오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분명 설치시 드라이버를 같이 설치합니다만, 알 수 없는 오류나, 호환성(Capability) 문제로 드라이버를 별도로 설치하려면 다음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Download Installer
(Adobe Technote : Error - Could not find FlashPaper Printer)


울트라에디트(UltraEdit) 리눅스용 출시
Category : Utilities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4:41 PM

올해를 넘길것 같던 울트라에디트 리눅스용이 출시되었습니다. ^^ 아직 Windows 7에 심취해 있어 Ubuntu 9.10으로의 이전에 좀 더디긴 하지만, 넷북하나를 곧 살 예정이라 거기에 우분투를 깔 생각입니다. 울트라에디트는 윈도우용 텍스트 에디터로 유명한데, 리눅스에서는 이클립스외에 딱히 윈도우사용자들을 끌어들일 만한 에디터가 좀 부족했습니다. 물론, Bluefish 등의 훌륭한 에디터도 있지만 말입니다. http://www.ultraedit.com/downloads/uex.html 에서 해당 배포판별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설치형 Web Analytics(웹접속분석툴) - Piwik
Category : Utilities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1:24 AM

제가 쓰고 있는 블로그는 Mango blog로서 ColdFusion으로 작성된 블로그인데, 기본적으로 Google Analytics와 연동되어 접속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의 웹접속분석툴은 강력한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 한가지 흠이라면, 구글에 항상 로그인해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Piwik은 구글 접속통계툴과 유사한 공개형 Web Analytics입니다. 거의 동일한 기능을 제공중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웹호스팅환경에서는 일부 기능(PHP.INI의 설정)의 제한으로 설치가 안될 수 있습니다만, 단독으로 서버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여러 웹사이트를 등록하여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PHP 5.1.3이상, MySQL 5이상의 환경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한국어 언어파일이 없는데, 일본어 언어파일을 기준으로 동일하게 번역을 했는데, 원본 일본어 언어파일이 전체 Piwik시스템의 76%정도 번역된거라 자동 한국어도 76%정도 번역된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ㅠㅠ; 영어를 기준으로 번역할걸 그랬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메시지가 한국어로 나타나므로 사용상의 불편한 점은 없을 것 입니다.


SSH클라이언트 무엇을 쓸까?
Category : Utilities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1:06 AM

SSH클라이언트는 Unix/Linux 서버관리자 또는 관련 종사자라면, 인터넷 브라우저만큼 자주 쓰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만큼 원격지의 컴퓨터관리에 가장 기본이 되는 소프트웨어입니다만, 대부분 처음 입문할때 쓰는 특정 S/W가 있다면 쉽게 그것을 버리지 못하기도 합니다.

사용자삽입이미지가장 대중적이며, 인기있는 SSH클라이언트는 Vandyke의 SecureCRT라는 S/W가 유명합니다. 다양한 기능과, 다중 원격관리 등으로 유명하지만, 유료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ssh.com에서 배포하였던 SSH Client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 분들도 있고, Putty라는 오픈소스도 쓰기도 합니다만, 아무래도 단순 기능에 아쉽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넷사랑에서 제공하고 있는 XShellXFtp는 어떨까요? 국산이고, 또 기술지원 및 관련 메뉴얼이 한국어로 제공되고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만, 역시 유료모델이라는게 가난한 개발자에게는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작년에 이 두 제품 역시 가정 및 학교에서의 사용은 영리/비영리 목적에 제한 없이 공개적으로 쓸 수 있도록 라이센스를 변경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삽입이미지일단, XShell과 XFtp는 SecureCRT의 기능의 대부분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어로 제공되어 있어 너무 좋습니다.(다만, 한국 S/W의 국제화를 위하여 영문버전이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PC에 XFtp가 같이 설치되어 있다면 쉽게 SSH를 통하여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습니다. WinSCP와 Putty에 아쉬었던 분들께는 좋은 환경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가정과 학교에서의 무료사용은 재택하고있는 분들께는 더욱 좋겠죠. (솔직히 완전 오픈소스로 제공되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더욱이 영문버전이 생긴다면 국제화를 통하여 전세계 엔지니어, 개발자가 쓸 수 있을텐데요.) 작년부터 Putty의 아쉬운 기능에 목말라 있던 저에게 정말 좋은 SSH클라이언트 입니다. 무엇보다 다중 호스트 텝기능과, 폰트선택기능,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맘에 들어요. 진작부터 소개한다한다 하면서 오늘에서야 소개드립니다.

이미 쓰시고 계신분들도 이런 좋은 S/W는 주변에 알려주시길.. 저의 직원들에게도 알려주고 있습니다만, 회사에서는 정식유료구매자만 사용할 수 있어 회사에서 쓰게되면 라이센스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85,000원으로 SecureCRT의 약 반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만.. 암튼 오픈소스 라이센스가 아쉽기는 합니다. ^^

주요기능 및 다운로드 : http://www.netsarang.co.kr/news/news200806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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