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for month: April 2009



CFIMAGE 태그를 이용한 이미지 썸네일 만들기
Category : ColdFusion Comments : 3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2:13 PM

게시판 등에서 이미지를 첨부할때나, 게시판에서 최근글 등을 추출할때, 원본 이미지 사이즈가 너무 큰 경우 가장 편한 방법은 강제로 원하는 크기로 <img>태그의 width와 height속성을 이용해 줄여 표현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원본 이미지를 구겨서 표현하기 때문에 지저분해 보이거나, 이미지의 파일용량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로드 속도 또한 느려지게 됩니다. 이때 <CFIMAGE>태그를 이용하면, 간단히 이미지의 썸네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원본 이미지의 정보를 가져옴 --->
<cfimage action="info" structname="imagetemp" source="#expandPath('kim.jpg')#" />

<!--- 원본이미지에서 쎔네일로 생성할 가로,세로사이즈 --->
<cfset x=min(200/imagetemp.width, 250/imagetemp.height) />
<cfset newwidth = x*imagetemp.width />
<cfset newheight = x*imagetemp.height />

<!--- 썸네일 이미지 생성 --->
<cfimage 
 action="resize" 
 source="#expandPath('kim.jpg')#" 
 width="#newwidth#" 
 height="#newheight#" 
 destination="#expandPath('kim_small.jpg')#" 
 overwrite="true" 
/>

<img src="kim.jpg" mce_src="/blog/kim.jpg" border="0" />
<img src="kim_small.jpg" mce_src="/blog/kim_small.jpg" border="0" />


미리보기 : http://www.cflab.com/samples/cfimage/demo.cfm


작지만 다양한 예제소스를 볼 수 있는 에디터 - ColdfusionPad
Category : Utilities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2:05 PM

설치가 필요없는 매우 작은 Coldfusion 전용 텍스트 에디터 - ColdFusionPad 입니다. 기본적으로 Coldfusion MX 7버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만, 첨부파일을 압축을 풀고 보면, 실행파일은 ColdFusionPad.exe 외의 폴더에 사용자가 추가해 줄 수 있습니다. 작지만 다양한 Tag와 Function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DB커넥트 예제 등의 소스를 볼 수 있습니다.

Download : http://www.beyondsolutions.com/coldfusionpad/


다중 OS플랫폼을 지원하는 DB관리 Tool - dbVisualizer
Category : Ubuntu & Linux/Unix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2:49 AM

저의 경우 회사의 개발 PC까지 하면 총 2대의 PC와 Notebook을 이용하는데, 각각의 OS가 다릅니다. 간혹가다가 Ubuntu에서 Coldfusion를 개발하거나 또는 그렇지 않더라도 DB를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가장 흔하게 쓰는 것은 phpMyAdmin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서버에서 간단히 MySQL을 관리하기 위한 Web용 인터페이스이기 때문에 개발 PC에서 여러 서버의 DB또는 로컬의 여러 DB를 관리해야 하는 경우 Application 관리 Tool을 이용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이 Microsoft의 SSMS인데 Sql Server Management Studio는 오로지 Windows PC에만 설치되거니와 또 관리대상 DB Server 역시 SQLServer에 국한 됩니다. 아울러, Oracle의 관리 Tool 역시 Oracle만을 대상으로 하죠. 뭐 MySQL, PostgreSQL의 관리 Tool 역시 전부 마찬가지 입니다. DB server의 Vender에서 제공하는 것은 오로지 자사제품만을 위한 관리 Tool이죠. 몇몇 DB Management Tool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회사 예를 들면, Quest나, SQLGate 등은 Windows환경에서만 Tool을 설치할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저의 경우 Ubuntu에서 SQLServer를 관리할 Tool을 찾고 있었는데, 스웨덴의 Minq라는 회사에서 나온 dbVisualizer라는 제품을 알게되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국내에서도 일부 개발자들이 사용중이시더군요. JDBC를 이용하여 각각의 Db server에 연결을 지원해 주는데, Oracle, SQLServer, MySQL, PostgreSQL, Sybase, Informix 등 대부분의 DB를 지원해 줍니다. 더욱이 너무나 좋았던건 이 Tool을 깔아서 설치할수 있는 OS가 Windows는 물론, Linux, Solaris, Mac 등 대부분의 OS도 지원해 준다는 겁니다. (JDK가 구동되는 환경은 대부분 지원..) 참.. 짱 좋은데 무료는 아니라는 것.. 적절히 구글링을 하면 크랙된 버전을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요청하셔도 절대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요청금지)

한글지원도 유니코드의 경우 잘 지원하는 군요. 그외의 인코딩 환경에서는 Test를 안해봐서..^^; 제 블로그의 환경이 Linux인데, DB는 SQLServer를 쓰고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Tool입니다. ㅋ


Adobe Bolt Wallpaper
Category : ColdFusion Comments : 2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2:10 AM

Adobe에서 올해안에 출시한다는 Bolt는 Dreamweaver를 대체하는 Coldfusion 전용 IDE입니다. 물론, 현재의 Dreamweaver가 나쁜것은 아닙니다. RDS를 통한 개발환경의 통합, 비주얼한 개발환경, Developer Tool Box를 통한 다양한 부가기능도 일품입니다만, 대부분의 CF개발자들은 CFEclipse를 병행사용하기도 합니다. (저는 거의 Editplus로 합니다. 가벼워서요.. ^^;)

Bolt 역시 Eclipse기반으로 출시될것 같은데 참.. 무료 Tool기반을 적당히 짜집기 해서 상용으로 판다는 생각을 보면 분명 Adobe 스스로 Bolt는 무료 내지는 싸게 팔아야 할텐데.. 어떤 가격을 들고 나올지 궁금합니다. 아마도 Flex빌더와 비스무리한게 나오지 않을지 궁금하네요. 지금도 Flex Builder에 CFEclipse를 적용하면 뭐 CF개발환경으로 바로 사용가능하지만요. 어찌 되었든 Beta버전이 나와봐야 알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해외의 CF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많이들 기대하는 눈치입니다. CFEclipse의 기능이 실은 Dreamweaver의 그것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Sun Microsystems의 인수에 실패한 IBM이 짜증나서 Eclipse를 유료화해 버리면 상황은 Adobe의 어부지리?? ㅎㅎ

첨부된 이미지는 Adobe Bolt의 월페이퍼 입니다. 좀 촌스럽지만 예전의 Macromedia, Allaire 시절의 Coldfusion5 버전이하의 구 버전에서 보이던 Coldfusion의 상징이였던 "번개"표시가 이채롭습니다.


Will Oracle kill mysql? May be...
Category : Database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8:14 PM

Oracle이 Sun을 인수했다. Adobe가 Macromedia를 인수한것 처럼 참 그지같은 M&A다. 그나마 Adobe는 Macromedia의 Flash기술을 잘 응용하고 발전 시키는 듯 하여 나름 인정한다고 치자. Sun이 팔려간 오라클은 철저히 상용지향적인 회사다. 그것도 비싸게 받는다. Sun은 철저히 Open source를 지향하던 회사였다. 이런 둘의 만남이 가능케 한건 IT와는 무관한 주주들 때문이라고 본다. 결국 개발자들 사이에 급기야 걱정거리가 생겼다.


Sun에서도 나왔던 이야기로 Sun은 지난 MySQL을 인수할 당시 "MySQL은 꽁짜가 아니다(Mysql is not free!!)"라는 언급을 한바 있다. GPL에 따라 이용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 MySQL을 가지고 돈을 벌어볼 맘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Oracle안에서의 Mysql은 어떻게 될까? Enterprise시장에 Oracle이, 그리고 Web시장에는 Mysql을 전면으로 내세울까? 아니면 점점 성능이 강해지는 Mysql을 잠재적 Oracle의 걸림돌로 여길까? 아니면 MySQL을 더이상 무료로 쓸 수 없게 될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결론적으로는 MySQL입장에서는 앞날이 확실히 어두워 보인다. 돈버는 회사 입장에서 굳이 돈 안되는 Open Source DBMS를 지원할 필요성도 딱히 없거니와 자사의 DB시장과 일부 겹치거나 겹칠 확률이 높아 굳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더욱이 Hardware에 강세인 Sun의 경우 MySQL은 완벽한 A-Z 포트폴리오로서 필요한 존재였지만 Oracle은 그렇지 않다. 게다가 Sun의 주 포트폴리오인 Glassfish와 같은 WAS 역시 Oracle Application Server와 중복되는 부분이다. 특히 Oracle은 Weblogic의 BEA를 인수하여 WAS만 여러개 갖는 주인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Weblogic의 경우 Oracle과의 시너지 효과는 -50000점이다.) 따라서 Glassfish도 MySQL와 같이 불안한 운명이 될 것이다. 오픈소스진영을 사랑하는 나의 견해로 Oracle은 오픈소스에 인색하다. 무료라는게 거의 다 자사의 DBMS와 관련되어 관리하는 Tool로서 무료지 나머진 그다지..



http://www.postgresql.com

그렇다면 Open Source DBMS의 대안은? 물론 있다. 국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지만 PostgreSQL이 있다. Open Source DBMS로서 Oracle의 성능에 가장 근접한 DBMS다. 특히 MySQL이 지원하지 않는 여러 Enterprise 급 기능을 제공한다. 또, 네이버가 열열히 배포중인 Cubrid도 있다.(나는 잘 모르는데, 예전의 어떤 개발자분 이야기로 Cubrid가 악명높았던 UniSQL의 후신이란다.. 그 사람은 Cubrid의 성능과 관리성에 대하여 회의적이였다. 대부분의 90년대 메인프레임급 개발자들은 다 그렇다는데.. 잘은 모르겠다.)

그래도 안심이다. PosgreSQL이 있어서.. ㅋㅋ 난 예전부터 Oracle을 좋아하지 않는다. Web기반 작업이 많은 나에게 Oracle은 구더기 잡기 위해 집태우는 격의 제품인데 관공서는 무조건 Oracle이다. 영업하나는 집요하게 끝내주더라.. MySQL로도 충분한일인데 Oracle때문에 피본게 한두번이 아니다. 지맘대로 WAS를 깔아대는 것도 맘에 안든다. 암튼 처음부터 끝까지 맘에 드는 구석이 없다. Oracle이 MySQL에 손을 대는 순간 갈아타야지.. PostgreSQL..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블로그에선느 MSSQL2005를 쓰고 있다. 참 좋은 조합이다.ㅋ

Linux + Apache + Tomcat + Railo + MSSQL2005(JD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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