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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 Linux/U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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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학 at 7:12 PM
저는 리눅스환경을 또다른 데스크탑에서 사용중인데, 실은 노트북이며, 회사컴퓨터며.. 모두 가상화 S/W로 우분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분투 자체의 Windows 대체능력 및 수많은 고급 어플리케이션을 거의 무료로 이용하기 위함인데요. 간혹 Windows용으로 나온 Apps 중에서 이건 Linux용으로 나오면 참 좋겠다 하는 것도 분명있습니다. 예를 들면 Text Editor가 그 중 하나입니다. 물론 리눅스에서도 유명한 VIM이나, gEdit와 같은 간단한 메모장과 같은 에디터에서 부터, BlueFish, Eclipse, Netbeans와 같은 강력한 기능이 무기인 에디터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리 편한(?)것만은 아닌데, 우선 Windows에서 사용하던 것과 비교하고 2%의 세세함에서 역시 Linux는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Windows용 Text에디터는 거의 무료 Apps라도 FTP지원기능 등이 제공되는데 반하여, 리눅스용에서는 자체 IDE의 기능이라기 보다, Linux OS자체에서 제공하는 외부 컴퓨터와의 연결기능의 이용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따라서 Editplus 등에서 지원하는 FTP 디렉토리 표시기능등이 없습니다. 즉, IDE 왼쪽 혹은 오른쪽에 FTP서버의 목록 및 해당 서버의 디렉토리와 파일을 시각적으로 보면서 Coding이 어렵습니다.
저의 경우 CFEclipse라는 Coldfusion 개발툴을 이용하고, 다행히 이 Apps가 FTP를 거의 Editplus와 같은 기능으로 화면왼쪽의 목록창을 제공해 주므로 일반 PHP개발에서도 이용중에 있습니다. 물론, Aptana와 같은 것도 대안일 수 있겠지만, 불행히도 Aptana는 무료버전에서는 SFTP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에게 희소식.. Editplus와 같이 Windows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UltraEdit가 리눅스용을 내놓았습니다. 아직 베타버전입니다만.. 곧 출시하겠죠. Windows용 제품가격이 50달러(한화 약 8~9만원) 내외이므로 분명 Editplus의 2~3만원대보다는 비싸지만 충분한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더욱이 Windows용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한다면..
정식버전이 나오기 전에 한번 써보고 싶은데..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ㅋㅋ
http://www.ultraedit.com/products/uex.html 를 참조하세요.
참고로 Windows용으로 나온 CD/DVD버닝 S/W중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Nero의 경우 이미 진작에 Linux용이 있습니다. 물론, 한글지원 확실합니다. Windows용과 동일한 기능, 화면을 제공하므로 이런 Tool이 자주 나온다면 굳이 Windows를 고집할 필요가 없어지겠죠? 다만, Nero ImageDrive와 같은 가상CD롬 기능을 없습니다만.. 뭐 그것은 다른 방법이 있으므로..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http://www.nero.com/kor/downloads-linux3-trial.php 에서 다운로드하시면 체험판을 쓸 수 있습니다. Ubuntu를 쓰신다면 당연 deb패키지를 선택하세요. Windows용처럼 Serial 번호를 입력하면 정식제품으로 인증됩니다. 이쯤되면.. Adobe Photoshop만 Linux로 나와주면 짱인데.. 한 설문조사에서 Linux 사용자가 바라는 Windows용 Apps중 Linux 버전으로 나와주길 바라는 S/W 1위가 바로 Adobe Photoshop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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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MS의 행보를 보면, 완전히 PHP를 끌어안은 모습입니다. 자사의 대부분의 IDE에서 PHP공식지원합니다. 물론 DB는 MySQL이 아닌 자사의 SQLServer에 제한적이지만 IIS7에서 PHP의 성능이 꽤 우수하다는 외국의 소식들만 보아도 PHP를 안을려고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어 보입니다. 대개 Windows 환경에서 PHP개발하면 APM으로 통칭되는 Apache, PHP, MySQL의 Windows설치버전을 적절히 통합한 
Linux 시스템에서 여러 배포판들이 존재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여러 패키지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데 최단시간을 제공하면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제어가 가능한 배포판은 Ubuntu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의 APT-GET유틸리티를 이용한 패키지의 설치 및 제거, UFW(우분투에서 제공하는 Iptables 관리 S/W)의 편리함, APM의 나름 편리한 제어방식, 강력한 보안기능 등.. 기술문서만 있어도 운영이 매우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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