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for month: May 2009



UltraEdit for Linux Users. - 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울트라에디트
Category : Utilities , Ubuntu & Linux/Unix Comments : 2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7:12 PM

저는 리눅스환경을 또다른 데스크탑에서 사용중인데, 실은 노트북이며, 회사컴퓨터며.. 모두 가상화 S/W로 우분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분투 자체의 Windows 대체능력 및 수많은 고급 어플리케이션을 거의 무료로 이용하기 위함인데요. 간혹 Windows용으로 나온 Apps 중에서 이건 Linux용으로 나오면 참 좋겠다 하는 것도 분명있습니다. 예를 들면 Text Editor가 그 중 하나입니다. 물론 리눅스에서도 유명한 VIM이나, gEdit와 같은 간단한 메모장과 같은 에디터에서 부터, BlueFish, Eclipse, Netbeans와 같은 강력한 기능이 무기인 에디터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리 편한(?)것만은 아닌데, 우선 Windows에서 사용하던 것과 비교하고 2%의 세세함에서 역시 Linux는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Windows용 Text에디터는 거의 무료 Apps라도 FTP지원기능 등이 제공되는데 반하여, 리눅스용에서는 자체 IDE의 기능이라기 보다, Linux OS자체에서 제공하는 외부 컴퓨터와의 연결기능의 이용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따라서 Editplus 등에서 지원하는 FTP 디렉토리 표시기능등이 없습니다. 즉, IDE 왼쪽 혹은 오른쪽에 FTP서버의 목록 및 해당 서버의 디렉토리와 파일을 시각적으로 보면서 Coding이 어렵습니다.

저의 경우 CFEclipse라는 Coldfusion 개발툴을 이용하고, 다행히 이 Apps가 FTP를 거의 Editplus와 같은 기능으로 화면왼쪽의 목록창을 제공해 주므로 일반 PHP개발에서도 이용중에 있습니다. 물론, Aptana와 같은 것도 대안일 수 있겠지만, 불행히도 Aptana는 무료버전에서는 SFTP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에게 희소식.. Editplus와 같이 Windows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UltraEdit가 리눅스용을 내놓았습니다. 아직 베타버전입니다만.. 곧 출시하겠죠. Windows용 제품가격이 50달러(한화 약 8~9만원) 내외이므로 분명 Editplus의 2~3만원대보다는 비싸지만 충분한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더욱이 Windows용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한다면..

UltraEdit for Linux

정식버전이 나오기 전에 한번 써보고 싶은데..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ㅋㅋ

http://www.ultraedit.com/products/uex.html 를 참조하세요.

참고로 Windows용으로 나온 CD/DVD버닝 S/W중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Nero의 경우 이미 진작에 Linux용이 있습니다. 물론, 한글지원 확실합니다. Windows용과 동일한 기능, 화면을 제공하므로 이런 Tool이 자주 나온다면 굳이 Windows를 고집할 필요가 없어지겠죠? 다만, Nero ImageDrive와 같은 가상CD롬 기능을 없습니다만.. 뭐 그것은 다른 방법이 있으므로..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http://www.nero.com/kor/downloads-linux3-trial.php 에서 다운로드하시면 체험판을 쓸 수 있습니다. Ubuntu를 쓰신다면 당연 deb패키지를 선택하세요. Windows용처럼 Serial 번호를 입력하면 정식제품으로 인증됩니다. 이쯤되면.. Adobe Photoshop만 Linux로 나와주면 짱인데.. 한 설문조사에서 Linux 사용자가 바라는 Windows용 Apps중 Linux 버전으로 나와주길 바라는 S/W 1위가 바로 Adobe Photoshop이였습니다.


Ubuntu Server 9.04 도착.
Category : Ubuntu & Linux/Unix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7:06 PM

Ubuntu 9.04 Server

이런 멋진 Software가 무료라니.. 고마을 따름..
Thanks Ubuntu !


Microsoft가 제안하는 PHP개발의 최적환경 - Microsoft Web Platform
Category : Windows Comments : 1 Comment Posted by 장창학 at 1:57 AM

Microsoft Web Platform은 MS가 제안하는 개발플랫폼의 통합버전입니다. MS는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이상은 유료로 판매하지만 Express Edition이라는 무료개발툴과 SQLServer를 동시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VS2008의 경량버전이기는 하지만 목적에 맞게 Visual Basic 2008 Express Edition 등 각각의 제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간단한 웹개발을 위해서는 Visual Web Developer 2008 Exress Edition을 이용하면 됩니다. 또한 개별 DB의 사이즈가 수기가 이내라면 SQLSever 2008 Express Edition을 즉각 비지니스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express/download/ 을 참조하세요. 한국어 버전으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자, 여기까지는 이전 Express Edition 2005에서 이미 다 나왔던 이야기고..

Microsoft Web Platform Installer 2.0 Beta최근의 MS의 행보를 보면, 완전히 PHP를 끌어안은 모습입니다. 자사의 대부분의 IDE에서 PHP공식지원합니다. 물론 DB는 MySQL이 아닌 자사의 SQLServer에 제한적이지만 IIS7에서 PHP의 성능이 꽤 우수하다는 외국의 소식들만 보아도 PHP를 안을려고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어 보입니다. 대개 Windows 환경에서 PHP개발하면 APM으로 통칭되는 Apache, PHP, MySQL의 Windows설치버전을 적절히 통합한 APMSetup 등과 같은 환경에서 개발을 하게 되는데..MS는 이렇게 제안하고 있지요..ㅎㅎ

거추장스럽게 그 흔한 GUI Tool조차 인색한 Apache, MySQL은 던져버리고..IIS와 SQLServer로 PHP를 개발하라고.. 그래서 나온 MS판 APMsetupMicrosoft Web Platform Installer ... 짜쟌..~~(게다가 꽁짜..!!!!!!)
현재 2.0 베타버전을 배포중인데, 신기한것은 Windows Server 2008에서 탑재된 IIS7.0과 SQLServer 2008을 사용해 볼 수 있는 환경을 XP에서도 제공합니다. 물론 PHP도.. 거기에 .net은 싸비스..ㅋㅋ

http://www.microsoft.com/web/downloads/platform.aspx 를 참조하세요.

MS가 제안하는 WEB의 세계로 한번 와 보실랑가요??? 여기서 나오는 나의 Adobe 씹기 싸비스..왜 Adobe는 이런거 없는것인가? 맨날 맨날 Flex, Flash... 하나의 완벽한 플랫폼을 만들어줘바바바.. 간단한 Grid에 Data바인딩 하나 하자고.. Flex builder열고 MXML하랴, Actionscript하랴, BlazeDS나, PHP등으로 DB추출 백엔드 만들랴.. 씨바.. 개발자들 편하게 해주겠다고 하더니만.. 할일 더 만들어 주는 쎈스구라쟁이들..


Eclipse에서 이용하는 무료 DB관리 - Eclipse SQL Explorer
Category : Database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9:17 PM

Eclipse SQL Explorer는 DbVisualizer와 같은 JDBC로 각 DB서버에 연결하여 DB를 관리하는 Eclipse용 플러그인 입니다. DbVisualizer가 유료인 반면, 가볍게 Eclipse에서 각 DB를 관리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DB서버에서 JDBC연결을 지원하므로 각 DB서버의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JDBC 드라이버만 설치하면 쉽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JDBC를 이용한 연결의 특장점으로는 사용중인 OS와는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Ubuntu에서 개발하는 경우 Microsoft Sql Server에 연결을 지원하는 Client가 없으므로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Flex Bulider에서도 이용가능합니다. 여기서는 Flex builder에서의 SQLServer 2005의 JDBC 설치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언급하겠씁니다.


Ubuntu Linux Toolbox - 국내 최초 우분투 관련 번역서
Category : Tech books , Ubuntu & Linux/Unix Comments : 1 Comment Posted by 장창학 at 6:26 PM

Ubuntu Linux ToolboxLinux 시스템에서 여러 배포판들이 존재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여러 패키지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데 최단시간을 제공하면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제어가 가능한 배포판은 Ubuntu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의 APT-GET유틸리티를 이용한 패키지의 설치 및 제거, UFW(우분투에서 제공하는 Iptables 관리 S/W)의 편리함, APM의 나름 편리한 제어방식, 강력한 보안기능 등.. 기술문서만 있어도 운영이 매우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CentOS나 Fedora처럼 거의 Community에 의존하는 것과는 달리, Ubuntu는 남아공의 기업 Canonical에 의해 제공되므로 안정적으로 유지보수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물론 Radhat 기반의 CentOS나 Fedora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쉬운 Linux를 지향하는 Ubuntu의 특성상 관리의 편리성은 더이상 설명의 여지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처럼 Ubuntu를 이용한 개발, 운영, Server환경을 구축한 사람의 경우 대부분 국내외 Ubuntu관련 Blog나, Community, 공식가이드 등을 통해 충분히 운영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지만, 이상하게도 국내에서 출판되는 거의 대부분의 Linux 관련서적들은 Redhat 또는 그 복제본인 CentOS, Redhat이 지원하는 Fedora에 한정되어 있어 아쉬운 점이 좀 있었습니다. Redhat계열이 아닌 Debian계열의 리눅스에 대한 서적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Desktop이 너무 Micorosft에 의존적이다고 비판하시는 분들의 대다수가 역설적으로 Redhat에 의존적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 강컴에서 5월25일 판매시작하는 첫 국내 Ubuntu 번역서를 보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Ubuntu라는 특정 배포판에 대한 첫 서적인것 같습니다. 물론, 출간되어 있는 대부분의 Linux관련서 가지고도 Ubuntu를 이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APT를 이용한 패키지설치, 패키지의 세세한 옵션 설정등은 분명 Redhat의 그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안내서의 존재는 분명 Ubuntu를 운영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는 이 서적이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다음의 이책의 안내문 중 일부입니다.

Ubuntu 혹은 Linux 운영체제 관리자의 동반자가 될 운명을 가진 책!!!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리눅스 책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리눅스가 무엇인지, 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파일 시스템 그리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등의 기본 실무지식을 알고 있다면 최상이다. 여러분 모두는 이러한 지식을 알고 있으므로, 이미 이 책을 읽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 것이다.

이 책에는 Ubuntu 및 Ubuntu를 기반으로 하는 리눅스 배포판을 보다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명령어)이 소개되어 있다. 파일시스템 제어부터 멀티미디어 파일 조작에 이르기까지 리눅스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1,000여개의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망라하고 있으므로 이 책을 통해 리눅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또한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바로바로 참조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있다.

구매관련 :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905180002
이책의 원서 : http://kangcom.com/sub/view.asp?topid=1&sku=200712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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