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September
2009
ColdFusion에서 iPhone(iPod)용 접속사이트를 별도로 만들 경우
Category :
Mobile
Posted by
장창학 at 3:47 PM
ColdFusion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용 접속사이트를 별도로 만들 경우 아이폰(팟)의 접속여부는 다음과 같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index.cfm파일의 맨 위에 기술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일반브라우저로 접속한 경우 그냥 페이지를 보여주고, 아이폰(팟)으로 접속한 경우 /iphone/index.cfm 파일이 아이폰(팟)의 사파리에 노출됩니다. 이 코드를 Application.cfm이나 Application.cfc에 기술하면 무한 루프 도니.. 꼭 index.cfm에 기술하세요.
<!--- 아이폰 및 아이팟 접속자를 위한 페이지 --->
<cfif findNoCase("iPhone", CGI.HTTP_USER_AGENT) OR findNoCase("iPod", CGI.HTTP_USER_AGENT)>
<cflocation url="/iphone/index.cfm" addtoken="false">
<cfabort>
</cfif>
22
September
2009
CentOS DVD Image Download Mirror
Category :
Ubuntu & Linux/Unix
Posted by
장창학 at 1:34 AM
CF개발자 여러분 중 혹시 서버 설치 및 관리도 같이 하시는 분들 있으시리라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트북에서나 회사서버(Ubuntu Server)나 모두 Ubuntu를 쓰지만 한국적 상황에서는 Redhat계열의 CentOS가 더 많이 쓰이죠. 저는 이것 역시 너무 레드햇 종속적이다라고 말하는데.. 물론 이 블로그도 레드햇기반의 웹호스팅이겠지만..
여튼 CentOS는 설치파일 용량이 3.7GB(i386)~4.2GB(x86)이 되다보니 대부분 미러사이트에서는 여러 장의 CD이미지만 제공하고, DVD이미지는 토렌트를 이용해 받게 되어 있습니다.
NeoWiz의 공개 FTP미러를 이용하시면 DVD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호스팅기간이 만료일이 다가옴에 따라 기로에 있는데요. 회사서버로 들어가면 Adobe ColdFusion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대신 제 블로그의 일부 수정이 불가피해 집니다. 일단 DB가 현재 MSSQL2005로서 웹서버와 분리되어 쓰고 있는데, MySQL로의 이전작업과 DNS의 이전 및 도메인네임서버 변경 등 좀 귀찮은 과정이 생기게 되요. 더욱이 회사 정책상 서버의 구조가 수시로 바뀌어서..
그래서 Cafe24의 가상서버호스팅으로 이전하고자 하는데 CentOS만 제공해서 공부 좀 하려고 다운로드 받으려다가 알려드리는 것 입니다. ㅋㅋㅋ 난 우분투가 더 좋은데.. 우분투로는 서버관리 쫌 하는데.. 레드햇은 일단 손이 많이 가서.. 보안에 너무 취약..ㅠㅠ; 우분투는 기본적으로 모든 기능이 OFF된 상태인데 이놈의 레드햇은 기본적으로 ON상태이니..
NeoWiz : http://ftp.neowiz.com/pub/centos/
20
September
2009
CF8, CF9beta, Railo, OpenBD의 오브젝트 생성 속도테스트
Category :
ColdFusion
Posted by
장창학 at 5:13 AM
Paul Kukiel의 블로그에서 본 글 입니다. CFML의 createObject() 함수를 통하여 오브젝트를 생성하는 속도테스트를 한 결과를 소개한 글에서 보면, Adobe ColdFusion 8과 ColdFusion 9 Beta, Railo Express, OpenBD의 CFML엔진중에 Railo - OpenBD - ColdFusion 9 beta - ColdFusion 8의 순으로 속도가 빠른것으로 나왔다고 하는군요. ColdFusion 9에서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가장 큰 이슈는 단연 성능문제인데요. 올해말 정식 ColdFusion 9의 성능은 얼마나 개선될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Railo, OpenBD와 같은 경량, 고속화된 CFML엔진을 따라오긴 좀 힘들겠네요. 다소 구동속도나 컴파일 속도가 느려도 화려한 RIA앞에서는 사용자들이 느린속도를 이해해 주는 경향이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어플리케이션이란 빠르고 안정적인 고성능이 본 바탕이 되야 함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테스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문보기 : http://blog.kukiel.net/2009/07/coldfusion-8-9-and-railo-object.html
20
September
2009
SSH클라이언트 무엇을 쓸까?
Category :
Utilities
Posted by
장창학 at 1:06 AM
SSH클라이언트는 Unix/Linux 서버관리자 또는 관련 종사자라면, 인터넷 브라우저만큼 자주 쓰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만큼 원격지의 컴퓨터관리에 가장 기본이 되는 소프트웨어입니다만, 대부분 처음 입문할때 쓰는 특정 S/W가 있다면 쉽게 그것을 버리지 못하기도 합니다.
가장 대중적이며, 인기있는 SSH클라이언트는 Vandyke의 SecureCRT라는 S/W가 유명합니다. 다양한 기능과, 다중 원격관리 등으로 유명하지만, 유료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ssh.com에서 배포하였던 SSH Client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 분들도 있고, Putty라는 오픈소스도 쓰기도 합니다만, 아무래도 단순 기능에 아쉽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넷사랑에서 제공하고 있는 XShell과 XFtp는 어떨까요? 국산이고, 또 기술지원 및 관련 메뉴얼이 한국어로 제공되고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만, 역시 유료모델이라는게 가난한 개발자에게는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작년에 이 두 제품 역시 가정 및 학교에서의 사용은 영리/비영리 목적에 제한 없이 공개적으로 쓸 수 있도록 라이센스를 변경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단, XShell과 XFtp는 SecureCRT의 기능의 대부분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국어로 제공되어 있어 너무 좋습니다.(다만, 한국 S/W의 국제화를 위하여 영문버전이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PC에 XFtp가 같이 설치되어 있다면 쉽게 SSH를 통하여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습니다. WinSCP와 Putty에 아쉬었던 분들께는 좋은 환경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가정과 학교에서의 무료사용은 재택하고있는 분들께는 더욱 좋겠죠. (솔직히 완전 오픈소스로 제공되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더욱이 영문버전이 생긴다면 국제화를 통하여 전세계 엔지니어, 개발자가 쓸 수 있을텐데요.) 작년부터 Putty의 아쉬운 기능에 목말라 있던 저에게 정말 좋은 SSH클라이언트 입니다. 무엇보다 다중 호스트 텝기능과, 폰트선택기능,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맘에 들어요. 진작부터 소개한다한다 하면서 오늘에서야 소개드립니다.
이미 쓰시고 계신분들도 이런 좋은 S/W는 주변에 알려주시길.. 저의 직원들에게도 알려주고 있습니다만, 회사에서는 정식유료구매자만 사용할 수 있어 회사에서 쓰게되면 라이센스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85,000원으로 SecureCRT의 약 반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만.. 암튼 오픈소스 라이센스가 아쉽기는 합니다. ^^
주요기능 및 다운로드 : http://www.netsarang.co.kr/news/news20080605.html
13
September
2009
Do you know ColdFusion? - ColdFusion position in Korea.
Category :
ColdFusion
Posted by
장창학 at 4:49 AM
Unfortunately, Almost all Korean web developers don't know about ColdFusion.
콜드퓨전을 아십니까?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한국 웹개발자는 10에 1명정도이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경험상 주변에서, 인터넷의 커뮤니티에서 내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적어도 10에 1은 비교적 정확한 통계이다. 뭐, 모를 수 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Adobe가 국내 소비자에게 한번도 말해주지 않았다면 몰라야 정확할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한국 Adobe에서는 ColdFusion을 홍보하지도 않았고, 또 기술지원도 없다. 물론 구매는 가능하지만 극히 드물뿐더러 총판에 문의하면 거의 "그런게 Adobe의 포트폴리오에 있냐?"며 오히려 반문한다. 한심하다. 명색히 총판이라면, 벤더의 제품리스트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정말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소위 국내에서 꽤 크다는 총판이였다.)
그렇다. Adobe가 홍보를 하지 않아서 모른것이라면 모르는게 정상이다. 하지만.. 우리가 버스를 타고가다 얼핏본 수입외제차나 또는 연예인을 보거나 한다면.. 아마 대부분은 그 대상을 궁금해 하지 않을까? 집에 오자마자 아까본 외제차가 뭔지, 그 연예인의 이름이 뭔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찾아 볼 것이다. 아무리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력이 없다고 하거나, 또는 인생사 모든것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뭐 이글을 읽을 필요도 없겠다만..
가령, 본인이 웹개발을 하고 있고, 나름 새로운 기술이나 외국의 신종 이슈에 민감하다고 하는 부류에 속한다면? 서두에 질문한 ColdFusion을 아느냐고 다시 묻고 싶다. 경험상 통계에 의하면 이런 부류도 대부분은 "몰라요"다. 뭐.. 그럴 수 있겠다. 모르는게 죄는 아니니까.
하지만.. 다음의 그림 3장을 좀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도대체 수만명의 웹관련 종사자(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웹디자이너, 웹개발자 들)들 중 다음 그림 3장을 보고 한번도 빨간 네모안의 글자를 궁금해 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사물에 대한 관찰력 또는 호기심에 대하여 나는 감히 "좀 그렇네"하면서 비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