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for month: January 2010



Red5 0.9.0 Final 정식 발표
Category : Flash Media Comments : 2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2:47 PM

Red5Flash Media Server의 Open Source격인 Red5가 오랜 무관심으로 살펴보질 못했는데 그제 정식 0.9가 발표되었네요. Red5는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가장 재밌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기있는 Media관련 프로젝트인데다가 상대제품인 Adobe가 FMS의 가격을 낮추는데 일조한 혁혁한(?)공이 있는 소프트웨어여서 그런거 같습니다.(물론 FMS는 일부 스트리밍 전용 제품만 가격을 인하했지만..)

암튼 0.8버전이후 깜깜 무소식으로 일관하던것으로 알고있었는데 osflash.org에서 구글코드프로젝트로 둥지를 옮겨와 있었네요. (osflash.org에서는 최근 소식을 접할 수 없습니다.) 최신버전의 설치파일을 구하려면 http://code.google.com/p/red5/ 에서 다운로드 해야 합니다.

Red5는 FMS와 다르게 서버측언어가 Java여서 FMS만 다뤄분들은 좀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FMS는 서버측도 Actionscript로 제어하는 반면 Red5는 Java로 제어해야 하기 때문이죠. 물론 둘다 Client측은 Flash입니다. 또한 FMS는 전용 라이브스트리밍용 인코더를 무료로 얻을 수 있지만 Red5는 서버측이건, 사용자측이건 뭐든 만들어야 하는게 좀 아쉽습니다.(하지만 Flex로 만들어진 샘플데모는 많이 있습니다.)

이번 0.9버전에 가장 중요한 이슈는 드디어 FMS처럼 H264를 지원한다는 점 입니다. 고화질에서 FMS에 밀려있던 차에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이 바로 문서화인데요. http://trac.red5.org 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d5는 각 버전마다 설치방법 및 설정이 조금씩 차이가 나고, 또 포함되는 예제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어 헛갈릴때가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예전에 사용해 보신 경험이 있다면 쉽게 파악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 거의 다 까먹어서 다시 관련자료를 보고 있네요. ㅠㅠ) 참고로 몇가지 유용한 링크를 드리자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Red5 0.9 Installing on CentOS 5.4 :
http://hosting-marketers.com/news/2010/01/17/how-to-install-red5-version-0-8-and-0-9-on-centos-5-4/


HTML5 Video
Category : HTML5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5:06 PM

Mark PilgrimDive Into HTML5 웹사이트는 HTML5로 구축된 웹사이트이며, 동시에 HTML5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것들을 책구성으로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일부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IE 8, FireFox 3.5, Safari 4 등의 이상버전이면 HTML5로 렌더링된 사이트를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브라우저 소스보기를 통해 대강의 HTML5의 태그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저는 Dive Into HTML5에서 알려주는 HTML5 비디오 삽입예제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일반적으로 완전히 무료인 OGV, OGG 포맷을 써보겠니다. 물론 현재 Youtube나 Vimeo의 경우 .H264코덱을 쓰기 때문에 자유소프트웨어인 Theora코덱은 FireFox만 지원하므로 FireFox에서는 Youtube의 HTML5비디오 플레이어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FLV나, WMV, MOV와 같은 포맷은 각각 Adobe, Microsoft, Apple과 같은 특정회사의 포맷이므로 반드시 이들 회사에서 배포한 브라우저 플러그인 플레이어 및 코덱이 필요합니다.(HTML5의 근간은 특정회사의 플러그인에서 벗어나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일반 Windows 사용자에게는 OGV나 OGG코덱이 특정 회사의 플레이어안에서만 작동되도록 각각의 플레이어 회사에서 자사의 플레이어에 임베드하여 배포되거나(유명한 것이 Gom Player와 같은 것들) 자사의 포맷외에 재생을 지원하는 것으로 제공됩니다. OGV나 OGG의 Windows용 코덱은 http://www.xiph.org/dshow/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Firefogg OGV Conversionhttp://diveintohtml5.org/video.html 에서 소개하는 Firefogg라는 FireFox용 확장기능을 이용해서 OGV비디오를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개된 일반 비디오변환 프로그램에서도 지원하는 것이 있을 것 입니다. OGV변환을 무료로 쓸 수 있는 변환소프트웨어를 소개해 주세요.) Dive Into HTML5(http://diveintohtml5.org/video.html)의 내용을 살펴보면 Firefogg로 쉽게 일반 영상을 변환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내부적 변환설정 화면은 jQuery의 UI중 Remond 테마를 쓰고 있네요. ^^ 반가운 jQuery!!) 일단 로컬 비디오파일을 다양한 옵션으로 변환할 수 있는데, FireFox 확장기능을 추가한 후 추후 변환을 위해서는 http://firefogg.org/에 접속하여 "Make Ogg Video" 링크를 클릭하면 됩니다. 저장시 OGG로 저장하세요.(기본값은 OGV)

이 비디오를 가지고 HTML5 문서를 만들어 봅니다. FireFox에서 어떻게 재생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우선 간단하게 ColdFusion(또는 PHP에서) HTTP_USER_AGENT를 통해 접속브라우저를 확인한 다음 FireFox에서는 OGG비디오를,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MP4포맷을 선택적으로 재생시켜볼 것 입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아직 모든 브라우저가 HTML5태그를 지원하지 않고, FireFox의 경우 OGG, MP4모두 재생가능하지만 이왕이면 오픈소스코덱을 써보자는 것이고, Apple의 사파리는 아이폰등에서 재생을 원활히 하기 위해 아이폰에서도 지원하는 MP4를 선택한 것 입니다.

Source

<cfif CGI.HTTP_USER_AGENT contains "FireFox">
	<cfoutput>
		< !DOCTYPE html>
		<html>
		<head>
		<title>HTML5 Video Sample - PetShop Boys : Did You See Me Coming.OGG</title>
		</head>
		<body>
		<video width="600" height="336" src="DidYouSeeMeComingHD.ogg" controls="controls" autoplay>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HTML5 <video> tag. - 귀하의 브라우저는 HTML5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video>
		</body>
		</html>
	</cfoutput>
<cfelse>
	<cfoutput>
		< !DOCTYPE html>
		<html>
		<head>
		<title>HTML5 Video Sample - PetShop Boys : Did You See Me Coming.MP4</title>
		</head>
		<body>
		<video width="600" height="336" src="DidYouSeeMeComingHD.mp4" controls="controls" autoplay>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HTML5 <video> tag. - 귀하의 브라우저는 HTML5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video>
		</body>
		</html>
	</cfoutput>
</cfif>

HTML5 Video on FireFox
<Firefox 3.5이상에서의 HTML5 비디오 재생 - OGG포맷>

HTML5 Video on Safari 4
<Safari 4 이상에서의 HTML5 비디오 재생 - MP4포맷>


RIA의 또 다른 경쟁자 HTML5
Category : HTML5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1:36 PM

HTML5 Video Sample브라우저 플러그인의 최대 권력자인 Adobe Flash, 그리고 열심히 그 뒤를 쫓고 있는 Microsoft의 Silverlight, 그리고 나름대로 갈길을 가고 있는 JavaFX 등 브라우저내의 플러그인들의 입장에서야 "엥? 또다른 경쟁자? 누규~?" 하겠지만.. 사실 이들이 알게 모르게 HTML5는 2004년부터 착실히 준비를 해왔습니다. 아직 HTML5 자체가 완전히 정립이 안된데다 예전처럼 Internet Explorer가 절대군주가 아닌 브라우저 춘추전국시대의 브라우저간 비호환성때문에 활성화가 더디지만 아뭏튼 HTML5는 언젠가는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문제는 Flash나 Silverlight 등이 입이 마르게 자랑하는 것 중 하나인 비디오/오디오 재생능력이나, Grid와 같은 데이터바인딩 오브젝트를 HTML5에서 지원한다는 것 입니다. 물론 이들은 HTML5의 재생능력과 활용성이 자사의 기술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거나 보조적인 역할만 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스마트폰 환경이나 웹의 단일표준을 위해서도 브라우저 자체내의 HTML5지원은 반드시 이루워져야 할 기술입니다. 다만, 언제나 그렇듯 각 브라우저 제조사별로 HTML5의 스펙에 대하여 이해관계가 다른데요. Microsoft의 경우 HTML5에는 대체적으로 동의하지만 이제 막 활성화되기 시작한 Silverlight플러그인에 피해가 되는 요소는 꺼리고 있고, Adobe의 경우 브라우저간의 비호환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Flash가 유일한 답이다고만 반복하고 있으며, Mozilla, Google과 Apple은 HTML5가 대세다고 밀어붙히는 형국이지요.

Microsoft는 Silverlight를 확실히 Adobe Flash의 대항마로 밀고 있는 상황에서 HTML5에게마저 밀려버리면 말그대로 자사의 Internet Explorer가 Netscape꼴 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구상 마지막 IE의 보루국가인 한국에서마저 ActiveX를 무기로 버티고는 있지만 한국내에서도 이제 ActiveX가 싫다고들 아우성이니 정말 이만저만 걱정이 아닐겁니다. 어서 ActiveX를 Silverlight로 대체해야 하는 이유입니다.(Silverlight 자체의 Spec이 정립되기도 전에 막 버전업을 해가면서 밀리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안타깔울 지경입니다. 물론 MS빠들은 좋다고들 하겠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는 또다른 플러그인은 일단 무조건적으로다가 싫습니다.)

Adobe의 입장에서는 자사의 Flash가 전천후 공격을 받고 있어 어서 후발주자들을 압도해야 하는 시간과 기술혁신의 스트레스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막대한 Flash개발자를 이끌고 있고, 수년간 대적할 만한 적수를 만나지 않고 군주로 군림했는데 Silverlight 이후 조금 긴장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더욱이 믿었던 Apple의 아이폰에서 "팽"당한 후 모바일시장에서 다시 군주로 군림하겠다는 야심에 적잖은 타격을 입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음을 잘 알고 있겠죠. 더욱이 Apple에게 팽당해서 Google과 친해져서 안드로이드안에 Flash를 박는데는 성공했지만 아직 Google이 이에 대해 별 관심이 없어서이지, 특정회사의 플러그인이 인터넷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꼴을 못보는 구글의 입장에서는 향후 5년내에 Flash를 자사의 서비스에서 제거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HTML5를 서둘러 웹에 그리고 모바일에 도입하고자 노력하는 것이죠. HTML5처럼 누구에게 종속적이지 않아야, 자사의 메일, 검색 등 온라인 서비스를 원활히 확장할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Adobe의 기술을 아끼는 입장이므로 지금 처럼 너무 Flex나 Flash에만 매달리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제 충고입니다.(개인적인 생각에는 염려스러울 정도로 Flash에 집착합니다.) 이들기술에만 매진할 경우 당분간은 압도적인 점유율과 지지개발자들로 경쟁 기술에 비해 우위에 있겠지만 만일에 하나 Flash기술이 시장에서 팽당하기 시작한다면 Adobe로서는 Flash만 잃는게 아니라, 자사의 존립자체를 걱정해야할 상황에 직면할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지금의 Adobe는 여러 기술적 새로운 시장과 수요가 있음에도 너무 Flash기술 하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 역으로 그만큼 Risk가 크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히려 드림위버나 ColdFusion에서 HTML5 또는 jQuery와 같은 브라우저 기반 기술을 선도하거나, Flash와 함께 브라우저에 구현 가능한 모든 기술에 대해 Adobe가 선도적인 기업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다른 회사보다 많다는 것을 제발 알기를 바랍니다.

어쨌든 프로토타입이기는 하지만 일부 브라우저별로 HTML5를 도입하고 있는데요. 우선 몇일전 업그레이된 FireFox3.6과 함께 Apple의 Safari 4, Google의 Chrome, Opera가 가장 적극적입니다. 또, Vimeo, Youtube와 같은 비디오 공유 웹서비스 등도 HTML5를 도입했는데요. 아직 브라우저간 호환성때문에 전면적으로 대체하진 못하지만 곧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개시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가장 빠른 실례로 여러분이 Opera 9.52(Opera 10은 별도의 OGG, OGM코덱을 설치해야 함)나 FireFox 3.6이 깔려 있다면 다음의 샘플 비디오를 재생해 보십시오. Flash나 Silverlight, JavaFX와 같은 플러그인 없이 비디오가 재생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Apple Safari4는 http://xiph.org/quicktime/ 에서 퀵타임에 OGG, OGM 코덱을 설치하세요.) 현재 그나마 가장 완벽히 HTML5을 지원하는 브라우저는 Google의 Chrome과 FireFox뿐입니다.

참조 : http://diveintohtml5.org/video.html#what-works

Opera Labs의 <video> HTML5 Sample Videos
(http://dev.opera.com/articles/view/a-call-for-video-on-the-web-opera-vid/)

Examples

Here are some pages using the video element:

Here are some pages using the video element in SVG:


iPhone, iPod안에 Windows있다.
Category : Ipod/Iphone Comments : 댓글쓰기 Posted by 장창학 at 1:09 PM

iRDesktop 아이폰 또는 아이팟에서 Windows 원격데스크탑을 지원하는 어플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것중 하나가 바로 Mochasoft의 Remote Desktop Lite 일 것입니다. 하지만 유료어플에서 기능을 몇가지 빼버린 버전이라 저는 그닥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만, 오늘은 제가 써오고 있는 iRdesktop이란 어플을 소개할까 합니다.

우선 이 어플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이유는 무료인데다, 다중 원격데스크탑 연결지원, 고해상도/고색상지원, 가로보기지원, 화면확대축소지원, 사운드지원, 윈도우즈핫키지원, Windows Server 2008과 같이 최신 Server OS도 지원하는 등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글 입력이 문제인데, 한글자판은 지원하고 있지만 입력을 하면 ???와 같이 입력이 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Windows간의 입력로케일 또는 문자코드가 맞지 않아 그런거 같은데, 이 경우 Windows내부의 화상키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한글로 된 문서를 읽거나 하는 것은 문제없이 작동합니다.또 마우스클릭은 물론 특정 파일이나 폴더를 계속누르고 있으면 마우스우클릭시 나타나는 컨텍스트메뉴가 나타나므로 마우스 우클릭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작은 화면에서 서버를 완벽하게 다룬다는 것 자체가 좀 뭐하지만 원격지에서 또는 회사의 캄퓨터를 관리하고 필요한 파일을 전송하는 등의 작업은 분명 편리할 것 같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Windows의 해상도가 아이폰보다 높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드래그하여 화면을 이동하는데, 입력시나 또는 닫기버튼과 같이 마우스클릭시 화면을 고정해 주는 기능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iRDesktop
<Windows 내부의 화상키보드로 한글입력가능>

iRDesktop
<윈도우즈 핫키지원>

iRdesktop iRdesktop
<마우스 우클릭, 다중원격연결 지원>

 

 


Adobe Feed에서 네이버 FlexComponent카페 글이 빠졌나요??
Category : Miscellaneous Comments : 2 Comments Posted by 장창학 at 10:30 AM

Adobe Feed내 한국어 카테고리는 다른 언어권의 카테고리에 비해 솔직히 콘텐츠가 매우 부족합니다. Flash, Flex에 관련한 글을 블로그에 게시하는 분은 많은데 아쉽게도 Adobe Feed에서 볼 수 없는 것은 Adobe Feed가 블로거의 자발적인 등록에 의해서만 심사(?)를 거쳐 게재를 해주기 때문인데요. 한국의 많은 블로거들도 이곳에 본인의 글을 게시하여 준다면 보다 많은 Adobe 기술 개발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네이버의 FlexComponent카페도 이곳에 등록이 되어 있었는데 오늘 보니 언젠가부터 카페쪽 글은 피드목록에 안나오네요.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생각하기엔 현재 처럼 네이버 카페의 글은 Adobe Feed에 안나타났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Adobe Feed의 운영목적은 Adobe 기술에 대한 다양한 블로거들의 실험적인 글, 각 기술의 Guru가 전해주는 팁 등을 하나로 묶는다는데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유독 한글 카테고리만 보면 FlexComponent의 글이 도배되다 시피 있었거든요. 하지만 뭐 이것도 나쁜 정보는 아니다고 생각하지만 올라오는 글의 대부분이 어떤 팁이라기 보다는 질문 글이 주류이고, 더욱이 해당 글을 보려면 네이버에 로그인하라고 창이 뜨니 해외 블로거의 입장(저같은 한국인을 포함해서)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죠. 대부분의 포럼(우리의 카페개념)은 오픈이 기본 원칙인데 말이죠. 결론은 몇몇 소수의 Adobe Feed의 한국 블로거의 글은 해당 블로그에 방문해서만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운영중인 네이버 카페(Open ColdFusion)도 오픈을 기본정신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네이버의 정책(자사의 서비스에서 나오는 콘텐츠는 다 내꺼!! 그래서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나오면 안돼지.. 더욱이 보려면? 네이버에 가입하고 로그인해..: 정말 쓰레기같은 철학입니다.)때문에 외부검색되 되지 않거니와 자사검색에서도 로그인을 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의 목표는 네이버에서 탈출하여 Open ColdFusion 포럼을 외부에 만들 생각입니다. 결국 저도 네이버 족쇄 때문에 Open ColdFusion카페를 Adobe Feed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FlexComponent카페의 글이 나쁘다가 아니라 Adobe Feed의 다른 언어권의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 해당 기술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의 살아있는 글이 많아졌으면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ㅋ

클릭했는데? 로그인하라구??
Oh~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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